자전거보험

2019년 5월 기준 자전거 인구 1300만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지만 도심지에서나 외곽에서는 일반 도로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법적으로 자전거는 인도로 다닐 수 없고 차도로 다녀야 하는데 일반 자동차에 비해 상당히 위험합니다.

자전거 사고는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운전중 일어난 사고, 자전거 운행이 아닌 탑승중 발생한 사고, 자전거를 타지 않고 끌고 가는 와중에 발생한 사고 등 다양합니다. 요즘은 주로 지자체에서 시민들을 위해 자전거보험을 매년 가입하고 있습니다. 따로 가입을 하실 필요는 없고 사고 발생시 지자체 복지과로 연락 후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보통 사고 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을 합니다. 2천만원이라고는 하나 보상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고 그마저도 진단일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합니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 다쳤을 때는 실비보험이나 상해, 운전자보험을 통해서 보상을 받는게 일반적입니다.

현재 시중에서 개인에 판매되는 자전거보험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찾아보시는 분들에게는 상해보험이나 운전자보험을 추천드립니다. 혹, 일상배상책임보험 특약이 가족 구성원에게 있다면 따로 가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전거 보험은 내가 가해자가 되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기에 꼭 하나 가입을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지자체에서 가입을 해두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운전자보험 상품을 통해 준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삼성화재 운전자보험 안심동행은 다양한 특약과 더불어 상해 및 보상책임에 대한 일상생활배상 특약이 존재해 자전거보험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