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치아보험

삼성생명 치아보험 빠짐없이 튼튼하게는 임플란트, 틀니, 브릿지 같은 고액 보철치료부터 크라운, 레진 같은 보존치료까지 폭 넓은 보장을 제공합니다. 

삼성생명 치아보험은 가입자의 입맛에 맞게 상품 설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치료비가 많이드는 임플란트 같은 보철치료시 특약만 집중해서 설계할 수 있으며 만기 보험금 및 10년간 영구치가 없을 때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요즘 판매되는 치아보장 상품들은 대부분 무진단형으로 검진 없이 손쉽게 가입이 됩니다. 다만 가입 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고 상해로 인한 치료도 제한됩니다.

물론 삼성생명 치아보험은 진단형도 판매되기 때문에 면책 기간 없이 바로 보장되며 한도 제한이 없습니다. 가입자의 나이, 성별, 과거 치료사항 등에 따라 가입여부가 달라지므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치아보험 다이렉트몰을 통해 빠른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자전거보험

2019년 5월 기준 자전거 인구 1300만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지만 도심지에서나 외곽에서는 일반 도로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법적으로 자전거는 인도로 다닐 수 없고 차도로 다녀야 하는데 일반 자동차에 비해 상당히 위험합니다.

자전거 사고는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운전중 일어난 사고, 자전거 운행이 아닌 탑승중 발생한 사고, 자전거를 타지 않고 끌고 가는 와중에 발생한 사고 등 다양합니다. 요즘은 주로 지자체에서 시민들을 위해 자전거보험을 매년 가입하고 있습니다. 따로 가입을 하실 필요는 없고 사고 발생시 지자체 복지과로 연락 후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보통 사고 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을 합니다. 2천만원이라고는 하나 보상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고 그마저도 진단일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합니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 다쳤을 때는 실비보험이나 상해, 운전자보험을 통해서 보상을 받는게 일반적입니다.

현재 시중에서 개인에 판매되는 자전거보험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찾아보시는 분들에게는 상해보험이나 운전자보험을 추천드립니다. 혹, 일상배상책임보험 특약이 가족 구성원에게 있다면 따로 가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전거 보험은 내가 가해자가 되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기에 꼭 하나 가입을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지자체에서 가입을 해두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운전자보험 상품을 통해 준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삼성화재 운전자보험 안심동행은 다양한 특약과 더불어 상해 및 보상책임에 대한 일상생활배상 특약이 존재해 자전거보험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동양생명 실비보험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복지 정책은 바로 국민건강보험일 것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 구분없이 동등한 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불균형에 따른 소득격차가 심해 큰 질병에 걸리거나 상해사고 시 병원비에 대한 부담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많이들 민간보험을 알아보시고 평소에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보험료가 적잖게 나가지만 단 한번이라도 병원 신세를 지게될 경우 톡톡히 그 효과를 보게 됩니다. 동양생명 실비보험 역시 공식 홈페이지( https://online.myangel.co.kr/product/prdt07.e1004?p=MYA028 )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하실 수 있으며 보험료 조회로 바로바로 되고 있습니다.

동양생명 실비보험, 실손의료비 보장보험을 가입하는 주된 이유는 바로 비급여 항목이 가장 눈에 띕니다. 비급여 항목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조 받기 어려운 항목을 민간보험이 대신해준다는 것인데요. 대표적으로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MRI/MRA 및 비급여주사제 같은 치료입니다.

동양생명을 비롯해 전 보험사 실비보험은 보장내용이 똑같습니다. 법적으로 모두 단독실비보험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보험료 차이도 거의 없습니다. 1년간 입원치료비 5천만원 한도로 보장을 하며 15년만기로 재갱신을 통해서 100세까지 종신계약이 가능합니다.

특히 실비보험은 가입 후 연말정산에서 연간 100만원 한도로 12% 세액공제 혜택이 있고 의료급여수급권자는 5%할인, 직전 2년 동안 보험금 청구 기록이 없다면 10%할인이 된다는 점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